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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6일
집이 새집은 아니어도, 벌레도 안나오고, 물도 펑펑 잘나오고, 보일러도 거꾸로 두번타는 보일러고, 헤헤헤헤 (뭔가 이사해서 기분이 좋다) 하지만 집근처에 마트가 없어서 조금 안습........................ 2010년 04월 16일
카메라를 들이대면 렌즈를 처다본다 ㅋ 이거슨 진정 나를 처다보는것이 아니여 ㄷㄷㄷㄷ (반팔이 사료를 바꾸어야 겠다.. 요즘 너무 맛있는걸 샀더니 자꾸 살쪄 ㅠ 흑흑) 2010년 03월 16일
2010년 03월 16일
2010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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